
이번에는 마우스를 하나 구매했다. 지금 쓰고있는거는 로지텍 버티컬마우스다. 현재는 손목보호를 위해서 버티컬마우스를 쓰고있는데, 작업할때는 효율성도 안나고 생각보다 불편하다. 그렇지만 확실히 손목 아픈것은 덜해졌다.
구매이유
그런데 저는 게임을 하다보니, 어떨수 없이 게임용 마우스를 하나 구매하게되었다. 바로 M590제품이다. 그 전에도 같은제품 블랙색상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게임하다보니 샷건을 많이 쳐서 고장난 것 같다. 그래서 같은 제품 빨간색으로 재구매했다.


로지텍 가성비 게이밍마우스 하면 G304를 떠올릴 것이다. 피씨방 다니시는 분들은 안써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재구매한 가장 큰 이유는 컴펙트하게 한손에 들어오는 사이즈와, 무소음이다.
개인적으로 마우스의 딸깍딸깍하는 소리를 싫어한다. 그 뿐만이 아니라 M590은 클릭하는 느낌이 환상적이다. 물컹물컹하면서 계속 누르고 싶게 만드는 재미있는 마우스다.

제품소개
매우 영롱한 빨간색이다. 사진에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보면 무광의 빨간색이어서 화려하기보단 깔끔한 느낌이다. 간단하게 마우스 소개를 하겠다.
º 소음이 안나는 무소음 마우스 → 독서실, 도서관에서 사용하기 좋다
º PC 2개에 동시연결 가능 → 스크롤휠 밑에 동그란 버튼을 누르면 두개의 PC를 자유롭게 옮길 수 있다.
º 블루투스 or USB 원하는 방법으로 연결 가능
º 뒤로가기, 앞으로가기 단축버튼

배송

제품은 쿠팡에서 로켓직구로 구매했는데, 12월 30일 저녁에 주문을 했는데 1월 6일에 도착했다. 딱 일주일 걸린 것 같다.
총평
지금까지 써온 마우스중에 가장 좋아하는 마우스다. 평생 이 제품은 재구매할 것 같다. 비싼 마우스도 여럿써봤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다 돈값은 못하는 것 같다. 물론 비싼만큼 성능은 좋긴하지만 굳이 10만원 짜리 마우스는 살 필요성은 못느껴진다.
G304에 묻혀서 국민마우스가 되지는 못했지만, 나에게는 인생을 같이할 친구처럼 친숙한 마우스이다. 모두들 무소음 마우스의 느낌을 한번 느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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